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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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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 댓글 5건 조회 1,263회 작성일 10-01-1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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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새해에도 뜻하는 모든 일들이 주안에서 형통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랜만에 기도제목 올려요.

1) 주택에 전기가 속히 연결되도록 : 가스는 연결되었지만 아직 전기는 임시로 끌어쓰고 있습니다.

2) 필립보비치 셀모임이 활성화되도록 : 안드레이 형제집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3) 예수님을 영접한 글렙과 두 안드레이가 지속적으로 말씀양육을 받아 신앙이 든든히 서 가도록

4) 임신한 아내와 태아가 건강하도록 (6월 출산예정)

5) 오는 2월 9일, 김수민,양은경선교사 가정의 순적한 입국과 복된 팀웍을 위하여 (중의학과 컴퓨터에 능합니다. 하나님 주신 달란트로 하나님나라 확장에 잘 쓰임받게 되기를,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한 팀사역이 되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세요.)

6) 1월 22일- 2월 3일까지 김상민 예비선교사가 현지 리서치를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합니다. 좋은 만남과 교제, 그리고 현지탐색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고로, 그는 태권도전문인선교사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7) 요즘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자동차가 연일 눈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해 식구들이 쬐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약 2백미터는 도로가 없기 때문에 이 구간이 가장 문제가 되지요. 그렇다고 저 혼자 돈을 써서 도로를 낼 수도 없고요. 최대한 자동차의 무게를 줄이려고 나가고 들어올때는 가족이 모두 내려 걸어갑니다. 사실, 모든게 다 감사한 일이 되어야 마땅한데 말이지요. 눈내려 주시는것도 감사해야 하고, 눈에 빠질 자동차가 있다는것도 감사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것도 사람욕심일까요? 하나님께 4륜구동차를 달라고 기도하는게 말입니다. 뭐, 주시면 감사히 받고 안주시면 그것도 감사합니다. ^^ 일곱번째 기도제목은 하나님 마음대로 입니다. 

늘 잊지않고 기도의 자리에 계셔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속사람이 환하게 웃도록 겉사람에게 스마일 요청합시다. 거울보고 연습이라도 해 보죠..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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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나님의 댓글

한나 작성일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당신들을 위하여 무시로 기도하지요.
위의 내용들을
쉬지않고 중보하겠습니다.

특별히
지동차는 발,과도같은 것인데...
필요한 차를 주시기를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한선교사부부 화이팅... ^--^

한재성님의 댓글

한재성 작성일

  늘 변함없이 화이팅해주시는 한나어머님께 감사드려요..
추운 겨울에도 늘 건강유의하시고요..^^

양선주님의 댓글

양선주 작성일

  오랜만에 자세한 기도제목이 올라와서 참 좋습니다. 부족한 자이지만, 열심히 중보하겠습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시고, 힘내세요!아자!

은티엔님의 댓글

은티엔 작성일

  어머... 오늘에서야 기도제목을 봤어요.
7번은 기도하면서 여쭤보고 있는데요. 왜 안주세요? 하면서..^^ 계속 강청중이예요.
선교사님 출력해서 열심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재성님의 댓글

한재성 작성일

  김상민 예비선교사는 이곳에서 리서치를 잘 하고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김수민선교사 가정이 월요일 한국을 출발하여 북경-비엔나-키예프공항으로 화요일 도착합니다.
싼 비행기를 찾는다고 두번 갈아타는걸 구했나 보네요. 도착해서 거주등록과 살 집, 모든 정착과정이 순조롭기를 기도해 주세요.

전기공사는 머지않은 시일내에 시작하게 될거 같습니다. 금방 될것처럼 말했다가도 다시 연기되고 연기되고.. 지치다못해 기다리기를 포기하다시피 합니다.ㅠㅠ.. 그래도 언젠가 되겠지..하는 맘으로 기다립니다.

아내의 배가 점점 불어옵니다.
요즘은 배속에서 애기가 많이 논다네요.
한국에서 출산하고 싶어하는데,
여러가지 상황이 좋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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