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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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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 댓글 6건 조회 2,848회 작성일 07-07-2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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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31일 부터 8월 11일까지, 한동대학교 단기선교팀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합니다. 우즈고라드에서 집시사역과 르보브에서 알콜중독센터 사역을 섬기로 옵니다. 귀한 섬김과 열매가 있도록 중보해 주세요.

2. 8월에 저희 가족 비자연장에 들어 갈 예정입니다. 순조롭게 비자연장되어지도록 중보해 주세요.(헝가리에서 받아 올 예정)

3. 구체적인 사역지를 놓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지역에 주의 교회를 세워나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4. 태권도를 가르칠 학교가 열려지도록...

감사합니다.^^ 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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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나님의 댓글

한나 작성일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 주시기를
무릎으로 ㅡ.. 위의 내용들을 중보하겠습니다.
마음으로, 영으로 늘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
합니다. 할렐루야...)))))))

한재성님의 댓글

한재성 작성일

  이번 비자연장은 헝가리에서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폴란드에서 받기로 불가피하게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무사히 잘 받고 돌아오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한동대 부르짖음 팀(11명)은 예정대로 7월 31일 오전에 키예프 보리스필 공항에 도착합니다. 헝가리 국경지역에 위치한 무카체보의 짚시들을 섬기게 됩니다. 그리고 르보브 도시에 가서 알콜중독센터에서 세상의 작은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이번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나눠지며 십자가의 복음이 나눠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할렐루야..

한재성님의 댓글

한재성 작성일

  그리고 계속해서 아프가니스탄에 피랍되어 있는 22명의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중보합시다.
하나님의 절대적 은혜를 구합니다.
예루살렘에서 감옥에 갖혀 있던 베드로를 위해 전성도들이 기도했을때, 옥문이 열렸지요.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지방에서 옥에 갖혔을때도,
그들을 위해 필사적으로 중보했던 성도들이 뒤에 있었지요. 아직,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는다면, 그리고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은 그들을 구하여 주실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분의 전능하심을 믿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 16-18)

한나님의 댓글

한나 작성일

  아버지하나님의 섭리안에 세움받은 선교사부부!!
폴란드에서 순조롭게 비자 연장이 잘 되기를ㅡ...

또한  한동대 부르짖음 팀들의 섬김과 사랑으로
어둠에 눌려있던 영혼들이 빛의자녀들로 변하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가는곳마다, 일어나기를
중보하겠습니다.
11명의 지체들위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충만
하며, 영.육이 더욱 강건하기를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두분의선교사와 귀염둥이 세딸들 ㅡ..
항상 성령충만하며 건강하기만을 무릎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당신들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할렐루야 !!!

한나님의 댓글

한나 작성일

  부족한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일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억류 되어있는 사랑하는 형제.자매
들을 위하여 쉬지않고 중보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마음, 주님의평안과 건강함으로 지켜주시어
속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또한 마음 아퍼하는 가족들과 샘물교회 박목사님과
교회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시 50: 15절)." 아멘.

한재성님의 댓글

한재성 작성일

  최근들어 주님께서 제삼시를 알게 하시고 여러 아름다운 주님의 일꾼들의 글들을 접하게 해주시어 감사하던 중에 한선교사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애통하는 자 동영상을 볼 때에도 선교사님의 성함을 잘 모르고 그저 펑펑 울기만 했었지요. 얼마나 울었던지요.
주님을 영접하고 순교하려고 몸부림치며 허락지 않은 자비량 선교를 하다가 실패하고 돌아온 경험이 있는 저인지라, 선교에 대한 생각을 한시도 놓아보지 않았던 저인지라 더욱 그리했겠지요...
제삼시 게시판을 위로부터 쭉 훑어 내려가다가 남은자 게시판인 이곳에 들르면서야 한선교사님이 그분이신줄 알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홈피로 가도록 주님께서 이끄셨습니다.
그리고는 그곳에서 선교사님의 글을 처음서부터 다 읽어 내려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들도 처음부터 있는 것들은 모두 보도록 하셨습니다.
말로 할 수 없는 아픔과 눈물로 읽다가 그리고 주님의 크고 깊으신 경륜에 영광을 돌려드리는 길지만 귀한 시간을 주님께서 그 자리를 통해 허락하셨더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님께서 하도록 명하신 일을 하는 동안 찬양을 들으며 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그러자 곧 선교사님 홈피가 떠올랐습니다. 찬양메들리가 참 좋더군요.^^
들어간 길에 꿈꾸는 햅번 카테고리의 글들을 보게 되었고, 울었습니다.
아내에게 쓴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며 그 아름다운 신앙을 소유케 하신 주님께 찬양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그러다가 낙타무릎이라는 곳을 들어가도록 주님께서 이끄셨고 7월 기도제목 글을 클릭한 순간, 아니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한나님의 글을 읽는 순간 희한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실은 희한한 일은 아닙니다. 전 자주 이처럼 주님의 이끌리심을 받곤 합니다.. 근데 그때마다 매번 전 놀라고 감격합니다.^^)
암튼..갑자기 입에서 통곡이 터져나오면서 큰 소리로 방언기도를 정신없이 드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쯤서부터 통변이 되면서 한선교사님을 위하여, 그리고 그 가정을 위하여 성령께서 간절히 중보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세계에 나가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눈물로 중보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며 저도 함께 울었습니다, 그 사랑하심에 감사하여...
그러면서 주님께서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한선교사님과 동역하는 것임을...
그렇습니다. 전 비록 나가서 전하지는 못해도 선교사님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나가서 주의 복음을 전하리라고 고정화시켰던 저의 마음을 오늘 주님께서는 선교사님 홈피에서 자유케 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감동주실 때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깊은 사랑을 선교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경 진경 사랑이에게 보내면서...화이팅!

* 제3시에 올려진 어느 동역자의 리플을 이곳에 옮겨왔습니다. 중보기도, 정말 하나님의 역사를 맛보게 하는 아주 중요한 사역중에 사역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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