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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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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2-01-1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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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출 7: 20)

가나 혼인 잔치집에서는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켜 주셨건만,
애굽 땅에서는 나일강의 물을 마실 수도 없는 피로 만들어 버리셨다.

역시,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생명의 주관자시다.
같은 물인데도 어떤 물은 축복이 되고, 어떤 물은 저주의 물이 되는걸까?

순종하면 축복으로 변하고,
불순종하면 저주가 됨이다.

무명의 종들은 자기 생각을 버려 축복의 현장을 목격했으나,
유명한 왕은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 저주의 현장을 보는도다.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 관심을 가지지도 아니하였고' (출7:23)

전능자 하나님의 싸인을 눈 앞에서 목도하고도 관심이 없는 자들이 세상에 그리 많다.
눈이 먼지 오래고, 마음은 이미 철강석이다.

부디,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서 나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허리를 굽혀 겸허한 종의 도를 걸어야만 한다.

사랑하는 주님, 겸손히 주님을 따라 배우길 원합니다.
주님처럼 온유하며 겸손하게 하옵소서. 아멘.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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