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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2-01-1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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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lap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6: 12)


모세의 고백이 내 생각을 읽어낸 듯 하여 화들짝 놀랬다.

 

내 자식들도 내 말을 안 듣는데, 어찌 성도들이 내 말을 들으리이까?’


‘나도 안 변하는데, 어찌 와이프가 변하길 바라리요?’

 

그래, 어차피 너도 나도 세상은 좀처럼 변하지 않아.

 

그래서 하나님 손이 필요하제.

 

요게벳이 나일강가에 갈대상자를 띄우는 심정으로 말이지.

 

그리고 너 있잖아,

 

말 잘한다고 쓰는 게 아니거든.


네 말하지 말고, 내 말만 전하면 되지.


그런데 오늘따라 왜 그렇게 핑계가 많은 건데?

 

샬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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