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적용 > 남은자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바로 적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2-01-13 02:06

본문

• 바로 적용

아이들 학교 가기 전 6시에 기상하여 식탁에 둘러 앉아 말씀큐티를 나눕니다.

오늘은 출애굽기 5장의 말씀을 두번 읽고 나눔을 했습니다.

모두 나눔을 하고는 마치려 하는데,
여섯째 딸 봄이가 슬픈 기색으로 엄마에게 말합니다.

"엄마는 자유가 있는데, 저는 자유가 없어요.'

'그게 무슨 말이야?'

'바로왕 처럼 엄마는 저에게 매로 때릴 수도 있고, 안때릴 수도 있는 자유가 있는데,
저는 매를 안맞을 자유가 없잖아요.'

이 말을 하는 아이의 눈에선 벌써 닭기똥 같은 눈물이 떨어집니다.

바로가 이스라엘을 학대하는 말씀에서,
아이는 자유가 없는 자신을 들여다 보았나 봅니다.

아무리 사랑을 많이 줘도, 사람은 한 순간의 자기 문제에 사로 잡혀 인생을 자기 방식으로  해석하기 쉽상입니다.

이거, 앞으로 매 대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

바로왕은 하나님을 바로 보지 못했고,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 보내지 않아서
바로,  장자들의 죽음과 홍해 밑바닥에
바로 수장되었지요.

오늘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나는 바로 살기를 원합니다.

샬롬♡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2건 1 페이지
남은자이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2 한재성선교사 10 01-21
911 한재성선교사 15 01-20
910 한재성선교사 11 01-20
909 한재성선교사 12 01-20
908 한재성선교사 17 01-15
907 한재성선교사 21 01-14
906 한재성선교사 20 01-13
열람중 한재성선교사 17 01-13
904 한재성선교사 16 01-10
903 한재성선교사 13 01-10
902 한재성선교사 12 01-10
901 한재성선교사 4 01-10
900 한재성선교사 40 12-23
899 한재성선교사 35 12-23
898 한재성선교사 26 12-21
게시물 검색

땅 끝에 남은자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anbc.pe.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