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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성도 관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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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1-03-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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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와 성도 관계에 대하여

 

교회에서 목사와 성도는 어떤 관계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 형제요, 자매인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만약, 거기까지 만이라면 교회는 중요한 영적관계 질서 하나를 잃어버린 셈이 된다.

 

교회에서 목사는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붙여주신 영적 아비의 위치에 있다.

또한, 성도는 목사에게 영적 자녀와도 같은 것이다.

 

바울 사도는 그것에 대한 인식이 너무도 분명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4:19)

 

바울은 갈리디아교회 성도들에게 나의 자녀들이라 불렀다.

 

바울이 전한 복음을 통해서 이방 땅 갈라디아에서도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생겼고

교회가 세워졌다. 바울은 그들을 복음으로 낳았다고 표현했다.

 

육체의 자녀를 낳을 때도 아홉 달 뱃속에 머무르는 수고와 함께

어마어마한 해산의 수고가 뒤따른다.

 

마찬가지로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복음으로 거듭나서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자라감에는 누군가 해산하는 수고가 뒤따르기 마련이다.

 

그 누구도 혼자 신앙이 자랐다 말할 수 없으며,

혼자 스스로 알아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의 내가 있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영적 멘토들을 나에게 붙여 주셨고,

또 지금도 나의 올바른 신앙지도를 위하여 목회자를 붙여 주신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몸을 이른 교회의 목사를 영적 아비로 인정하고 잘 따르는가?

목사는 당신의 성도를 영적 자녀로 잘 양육하고 있는가?

 

오늘도 건강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몸을 이룬 교회안의 영적 질서와 관계를 잘 지키고 

책임감 있게 서로를 섬기며 사랑하기를 바래본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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