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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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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1-03-02 17:09

본문

* 흔드심

 

(이사야 517, 12)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하늘 아버지께서 제발 담대하라.’고 자녀들에게 말씀하신다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에 낙심하지 말고, 그들이 말하는 비방에도 흔들리지 말라 하신다.

 

그들이 어떠한 권세를 가지고 있다한들, 결국 죽을 사람이 아니겠는가

한 시절 화려하게 피었다 한들, 결국 들의 풀꽃처럼 사라질 운명들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사람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늘은 더 높으신 하늘 아버지의 마음 한 켠에 불과한 것을, 땅들도 하늘 아버지 앞에서는 벌벌 떠는구나

이처럼 위대하신 하늘 아버지를 아버지로 두고서도 그 마음에 평강이 없단 말인가

어찌 당장의 현실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한숨만 내쉬고 있으랴.

 

아버지는 만군의 여호와시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다시 가슴을 펴고 눈을 들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그는 바다를 휘휘 저으시며, 그 물결로 모든 생물들을 뛰놀게 하시는도다.

 

하늘을 흔드시는 주, 바다 밑바닥을 흔드시는 주

그가 오늘 나의 마음을 흔드시는도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rem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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