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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행진(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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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1-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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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행진(2021.02.17.)

 

1.스베따 자매의 어금니 임플란트를 위해서 김아엘 선교사님 통해 백만원 헌금 받아 전달할 수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스베따 자매 이야기를 나누면서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어찌 하나님께서는 재정이 충분하지 않은 불가리아 선교사님에게 감동을 주시는지요. 이왕 1개의 임플란트 어금니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나머지 한 개도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하며 기도합니다. 김아엘 선교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 지금 살고 있는 베레집까 마을에 살면서, 겨울철에 단 한 번도 집 앞에 불도우져가 와서 눈을 치워준 적이 없어 항상 눈에 빠지고 온 가족이 자동차를 밀어야 하는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올 해 겨울, 하나님께서 불도우져를 보내주셔서 바로 집 앞에까지 눈을 치워주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올 겨울도 엄청난 눈이 내려 불도우져가 눈을 치워주지 않았다면, 지금도 우리 가족은 눈이 녹을 때까지 고립상태가 되었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3. 텐데믹 상황에서도 예배당에서 예배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더불어, 코로나에 감염되었던 여러 우크라이나 선교사님들이 모두 회복되어 감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4. 우크라이나 사는 동안, 아파서 병원 한번 가지 않고 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에 머무는 두 딸(성경,진경)을 위해, 김효원 장로님 통해 원룸을 제공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옆에서 부모를 대신하여 돌봐주는 나상진, 임성도, 박경인 친구 목사들에게 감사합니다.

 

6. 매 주일 예배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경험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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