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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도 나실인이 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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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0-03-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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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도 나실인이 되야 한다.

 

(사사기 16: 28)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이스라엘의 큰 용사이며 사사였던 삼손이 그의 인생의 마지막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이다. 나실인으로 구별되어 태어난 삼손은 항상 블레셋 족속에 대한 복수심과 증오심으로 가득찼다. 이스라엘을 블레셋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한 공동체적인 사명을 띤 사사라기 보다, 그는 혼자의 힘으로 그 일을 수행하려 했다.

 

기드온처럼 동기부여를 통해 사람들을 독려하고, 전략을 세우고, 전쟁에 나서는 모습은 삼손에게 보이지 않았다.

 

삼손은 삶은 참으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다. 결국, 그가 여자를 좋아한 나머지 한 여자에 의해서 자신의 숨은 비밀을 발설하고 말았으며, 그의 힘은 하나님의 영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는 것만으로 나실인이라 할 수 없다. 진정한 나실인은 그의 내면까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

 

교회만 다닌다고 참된 성도라 볼 수는 없다. 성도의 내면까지 거룩해야 한다. 사람안에 찾아오는 음란과 폭력과 분노와 우울함과 시기와 질투같은 몹쓸 내면의 쓰레기는 폐기 처분해야만 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1:31)

 

먼저 우리 내면이 나실인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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