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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엔학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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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0-03-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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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5:19]

19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그 샘이 오늘까지 레히에 있더라.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 하나로 1 천명의 블레셋 사람을 쳐죽였다.

그러나 그런 큰 승리 후에 그에게 찾아 온 극심한 목마름은 순식간에 살 소망 마저 잃게 만들었다.
이런 삼손에게 하나님께서는 움푹 파인 곳에서 물이 솟게 만들어 주시고는 당신의 종을 위로해 주셨다.

마치, 갈멜산에서의 승리 이후에 도망간 엘리야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

우리 인생에 큰 복이랄게 뭐란 말인가?

오늘 먹을 양식만 있어도 감사할 일 아닌가?

산소호흡기의 도움 없이도, 내 육체의 힘으로 살아 숨을 쉴 수 있기만 해도 감사한 일 아닌가?

주께서  이미 허락하신 나의 엔학고레에 감사하기로 하자.

코로나19 속에서 더 깊은 감사로 들어 갈 일이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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