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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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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0-03-21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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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3:18]

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하나님은 블레셋을 대항하여 싸울 큰 용사 삼손을 준비하시고 계셨다. 예수님의 탄생을 위해 마리아와 요셉을 준비시켰던 갓 처럼, 삼손을 위하여 그의 부모 마노아와 그의 아내를 친히 만나주셨다.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이름을 물으니, '내 이름은 기묘자라.' 대답하신다.

이 분이 누구란 말인가?

이사야 9장 6절을 보자.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할렐루야! 주님이 마노아를 친히 만나 주셨다.

마노아를 만나 주신 주님이 오늘 나에게도 매일의 삶속에서 만나주신다.

고로, 나는 마노아 보다 더 복된 자임을 깨달아 더 감사로 하루를 보낸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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