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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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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나 댓글 1건 조회 1,270회 작성일 10-06-0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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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창문 앞에 몇백년 된 우람한 나무가 있다
새벽마다 그 나무를 바라보며 아버지께 새벽기도를 드리기
시작한다. 오늘따라 감사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나를 지으신 주님 !
나를 위하여 십자가 지셨던 주님 !
지금도 쉬지않고 보좌 우편에서
나를 위하여 간구하여 주시는 주님 !
그 은혜가 너무도 감사하여 마음이 벅차 오른다.
내안에 성령께서 나를 도우시며 기도하여 주신다.
특히 열방을 위하여 기도 드릴때는 마음이 아프며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 드릴때는 눈물이 계속흐른다.
또한 아들로 주신 한선교사아들 기도를 드릴때는 
더욱 간절하다.

오늘도 창문으로 보이는 우람한 나무는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다람쥐와 청솔모들도...
만물을 통하여 찬양 받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
마음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또한 정윤선교사와 태어날 은총의 아가위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한선교사부부 주님 주시는 사랑으로 사랑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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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재성님의 댓글

한재성 작성일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그 자식은 자라 또 자식을 사랑하고,
그렇게 사랑은 내려가는가 봅니다.
자식이 철들어 부모께 보답이라도 하려 할땐,
이미 부모는 이 땅에 안계시고...
자식은 부모께 못다한 효도와 불효에
때 늦은 후회와 눈물을 흘리게 되나 봅니다.
감사해요..어머니..
아마도 화요일이나 수요일즘에는
아내가 출산을 위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될거 같네요.
계속 기도부탁드려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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