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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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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1-02-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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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호소

 

(이사야 427, 8)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변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

자라지 않는 사람도 죽은 사람이다.

 

생명을 낳지 못하는 사람도 죽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영혼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하나님 외에 내 마음을 빼앗겼다면, 그것이 지금 나의 우상이다.

나를 위하여 철을 깍고, 나무를 다듬는 것들이 우상이다.

 

지금 내가 만들고 사랑하는 철과 나무를 손에서 떼어 놓으라.

내 인생과 영혼을 갈아 먹는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라.

 

항상,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사람은 도둑이다.

 

깨닫지 못함은, 영이 어두움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듣기는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보기는 보아도 볼 수 없는 사람이다.

 

입술에 찬송을 회복하라.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돌아가라.

영적인 모임과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을 가까이 하라.

 

꿈을 꾸라.

낙담하지 말고, 희망을 갖으라.

부정적사고와 언어를 버리고, 긍정의 말과 축복의 언어로 바꿔라.

 

마귀의 달콤한 유혹과 속삭임을 멀리하며 대적하라.

성령의 음성을 들으라.

 

감동주실 때, 즉시 순종하라.

변화는 서서히 올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단 번에도 가능하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절대 하지 말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목숨을 걸고 하라.

 

나의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내 생명은 하나님께 달려있다.

그러니, 아등바등 내가 스스로 잘 살아보려고 힘쓰지 말라.

 

하나님의 성품을 갖으라.

거룩함, 온유함, 정의로움, 진실함과 신실함, 자비와 긍휼하심,

그리고 사랑과 용서를 품으라.

 

인생은 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종이다.

 

하나님이 나를 태초부터, 모태로부터 택정하셨다.

그가 내 이름을 아시며, 지명하여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두려워말라.

절대로 늦지 않았으며, 절대로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성령의 다스림을 받으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이 하라 하는 일을 행하라.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

젊음은 속히 지나가고,

내 삶의 끝자락은 속히 오리라.

 

매일 죄를 회개하여 깨끗함을 받으라.

맑은 영, 깨끗한 마음, 거룩한 육체로 회복하라.

 

마지막 심판의 날.

내 생의 통곡의 날이 아닌,

승리의 환호성을 지르는 날이 되게 하라.

 

내 영혼아,

샬롬있으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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