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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큰 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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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성선교사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0-03-1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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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20200315

 

제목 : 당신은 큰 용사입니다.

본문 : 사시기 611-24

 

v.12)’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는도다 하매

 

7년 동안 미디안 족속에게 고통 받던 이스라엘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파종할 때와 추수할 때만 되면 메뚜기 때처럼 쳐들어와 모조리 짓밟고 훔쳐갔습니다.

 

*부르짖는 기도

이렇게 고통 중에 있던 이스라엘은 또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v.7)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부르짖을 때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이런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나라의 위기 앞에서 부르짖어야만 합니다. 회개 없는 교회들과 성도들의 삶을 위하여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잠자고 있는 자신의 영을 깨우는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찾아 오심

그 때,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정확히 여호와의 사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v.11)

오늘 본문을 유심히 읽다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단순히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천사가 아닌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는 기드온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오 나의 주여’(v.13) 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14절 이후로 기드온과 대화하고 있는 상대는, 여호와의 사자에서 바로 여호와 신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20절 이하에 하나님의 사자로 표현되면서 기드온이 바친 제물을 태우시고 사라지시는 장면입니다.

셋째는, 사라진 여호와의 사자의 모습을 보고는 이제는 하나님을 뵈었으니 죽을 것이라 생각하여 두려워했다는 것입니다.

 

기드온 앞에 가시적 육체로 나타났던 여호와의 사자는 바로 성자 예수님이실 것이라 보는 게 타당하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 한 사람을 부르시기 위해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까지 모두 개입하셔서 역사하셨음을 보게 됩니다.

(v.34) ‘하나님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창세전에도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으며, 창조 이후 지금까지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동일하게 우리의 삶 가운데 개입하셔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이 친히 기드온을 만나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에게 먼저 찾아와 주셨고, 또 만나주셨습니다.

나를 찾으신 주님은 내가 나를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높고 훌륭하게 평가해 주십니다.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기드온 자신은 므낫세 중에 지극히 약하고 작은 자라고 말합니다.(v.15)

그러나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너는 큰 용사다.’ 라고 선언하십니다.

 

* 오늘 당신은 자신을 누구라 평가하시나요?

혹시, 무가치하고 쓸모없고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폄하하지는 않는지요?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나를 그렇게 바라보지 않으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거야. 그러니 일어나 힘을 내라. 너는 내 나라에게 아주 중요한 큰 용사란다.’

 

*문제는 내 안에 고착화 된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그것을 깨기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은 바로 전능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인정하시는데, 누가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제 어깨를 펴시고 눈에 힘을 주세요.

우리 앞에 깨 부셔야 할 우상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바알과 아세라 신상은, 오늘 세상의 더러운 문화와 물질의 풍요입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 않고 세상의 돈과 명예를 신처럼 사랑하고 숭배합니다.

 

*온 천지에 죄의 바이러스가 만연합니다.

그것에 대한 경각심도 없고, 대항할 의지 조차도 없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오늘날의 시대에 기드온과 같은 용사로 당신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큰 용사여, 일어나라. 그리고 세상의 모든 우상들을 파타하라.’ 할렐루야!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큰 용사로 쓰임 받을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죄와 짝하여 세상을 즐기며 살다 갈 것인가?

결단하십시오.

 

사랑하는 주님, 이 시대 기드온과 3백 용사를 찾으시는 주님, 오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사용하여 주소서. 세상을 이기고 남을 영적 능력을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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